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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아주 특별한 축제' 산방산'용머리 혈맥잇기'축제를 소개합니다.

No
28
작성자
강미경
조회수
642
첨부

하늘이 높은 이 가을“아주 특별한 축제”를 소개합니다.

제주정신의 부활과 도민화합을 통해 세계적인 인재 배출 염원 속에서 제주가 아시아의 중심으로 우뚝 서고 세계평화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진정한 제주삼무정신의 실현을 기여하고자 안덕면 산방산 용머리에서‘용머리 혈맥잇기’축제가 열립니다.

♦ 행사명: 제1회‘으라차차 제주’하늘열림(開天)) 산방산‘용머리 혈맥잇기’축제
♦ 일 시: 2011.10.23(일) 오후14:00~17:30
♦ 장 소: 1.2부(안덕생활체육관) 3부(산방산 용머리)
♦ 주 최: 제주국학원
♦ 주 관: 제주국학원 ․ 세계명상협회 ․ 사계리마을회
♦ 후 원: 서귀포시
♦ 내 용: 프로그램
◦ 1부행사 : 식전행사 (*외부 부스 : 용연날리기 등 운영)
개회식(개막공연, 용머리축제 의미와 향후 발전 비전,
서귀포시 미래비전, 영상 소개 등)
◦ 2부행사 : 타오르빅, 북공연, 용머리 혈맥잇기 염원 ‘락(樂)페스티발’ 등
◦ 3부행사 : 지신밟기, 혈맥잇기퍼포먼스, 소원풍선 올리기, 하나되는 율려의장
♦ 문의처 : 제주국학원 고덕순 (064)799-9985,9915, 010-7204-2699

※ 용머리의 전설
중국의 당나라 진시황은 이웃나라의 제왕감이 태어나고 있지나 않을까? 항상 탐색하고 있던 중 제주도의 지리가 심상치 않아 인걸들이 쉴 새 없이 나게 되어 있는 제주의 혈(穴)들을 모두 끊으라는 명을 내린다.
진시황은 고종달을 불러 그 지맥을 샅샅이 뒤져, 그곳이 바로 산방산 일대의 용머리(*일명 절노리코지)라는 것을 알아내어, 먼저 용의 꼬리부분을 한칼로 끊고 이어서 잔등 부분을 두 번 끊어 버렸다. 이 자리는 왕후지지(王侯之地) 제왕이 태어날 자리였으며, 지금도 이 용머리에는 꼬리부분은 끊어져 있고, 잔등 부분의 바위가 가로로 똑똑 끊어진 채로 남아있습니다. 한편 고종달은 제주도의 제왕과 인걸이 태어날 맥을 끊고 차귀섬으로 배를 타고 나가다가 한라산 산신의 노여움으로 태풍을 만나 죽었다고 합니다.

이 축제는 제주의 본연의 역량을 회복하고 세계적인 인재배출의 염원 속에서 세계평화의 섬 제주실현에 기여하고자 제주국학원 주최,서귀포시의 후원으로 열리는 특별하고도 의미있는 축제입니다.
제주인이면 모두 참가하여 하늘을 열고 용의 혈맥을 이어 소원을 염원하고 하늘의 율려를 만나는 어디에서도 경험 할 수 없는 뜻 깊은 축제가 될 것입니다.
제주도로 관광오신 분들은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축제이니 다들 오셔서 구경하세요.^^***


등록일
2011-10-20 11:16:21
  • ㆍ본 자료는 제주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 ㆍ관리부서 : 총괄운영과 ( 064-710-60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