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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농·수산물 방사능 검사 확대로 안전관리 강화

No
231
작성자
보건환경연구원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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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농·수산물 방사능 검사 확대로 안전관리 강화
-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 연간 검사건수 100건에서 300건으로 확대 -
□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유통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 방사능 검사횟수와 품목을 확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 유통 농·수산물 대상 방사능 오염물질 검사를 기존 연간 100건에서 300건으로 확대하고, 검사품목도 어류뿐 아니라 연체류, 해조류 등까지 다양하게 모니터링해 안전한 먹거리 유통에 기여하고자 한다.

□ 3월 현재 유통 농산물·수산물 및 가공식품 71건에 대해 세슘134, 세슘137, 요오드131 검사 결과, 모두 불검출됐고 제주산 수산물 갈치 등 6건에 대한 삼중수소 검사에서는 검출한계 미만으로 나타났다.

○ 연구과제로 방사능물질을 조사한 2019년에는 제주산 표고버섯 및 고사리에서 세슘 137이 0.3~5.8 Bq/㎏, 폴란드산 아로니아 분말에서 1.04 Bq/㎏ 검출됐고, 2020년도에는 제주산 표고버섯 및 고사리에서 1.1~2.5 Bq/㎏이 검출됐으나 규격기준에는 적합한 수치다.

□ 현근탁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방사능 오염물질 해양 방류에 대응해 안전한 제주 수산물 등이 유통되도록 지속적으로 검사를 강화하고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등록일
2023-03-15 10:04:15
  • ㆍ본 자료는 제주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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